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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BlogIcon @Alice 2012.03.06 15:28

    제발 제 모델 부터 ㅜㅜㅜㅜ

  • BlogIcon @Alice 2012.03.02 22:38 신고

    : ) 전 여기있답니다 ㅜㅜ

    학교가는바람에 정신이 없네요 안갈것만 같던...
    학교로 다시 돌아가다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BlogIcon @Alice 2012.02.25 15:06

    평론가처럼 평론해주는 사람의 말들은 무섭고도 소름끼치고 재미나고 설레이는 일인걸요?

    저 시간에는 저의 거짓이 들어가있었어요..
    그 거짓을 잘 판단해서 올렸어야 했는데 저의 욕심은 끝도 한도 없어서 !!

    완벽성을 추구하고싶지만, 모든것을 보여주고싶고
    보여주고싶어서 사진을 올렸지만 지금은 애매모호한.. 상황이 되어버린걸요 ㅋㅋ

    감사합니다 예술가님의 평론!,

    요즘 ㅎㅎ 정신이 흐렸해 져버린 저여서,
    나중에 다시 한번더 또 시간이 흐른뒤 한번더 이런식으로 정독을 해봐야할 것 같아요.

    .............. 뜬금없지만 세상은 참 무서운 곳이더군요 !

  • BlogIcon @Alice 2012.02.24 23:16 신고

    ㅎㅎㅎㅎㅎ 들켰네요!!!!!!!!!!!!!!!.

  • BlogIcon @Alice 2012.02.11 22:44 신고

    오, 한주제로 작업하시는 중이죠 ? 흔적?? 에 대해서 ,!!

    멋집니다. 한주제 처음에 막 열정적이다가 어느순간 뭔가.... 절정이 다가올거예요 사점이라할까??.

    근데, 그걸 겪고나면 뭔가 어마어마한 것들을 배울수 있는 것이 사점의 역활인것 같아요 .

    a-z님 어마어마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당신을.

    • BlogIcon a-z 2012.02.12 02:18 신고

      아직 초기라서 열정이고 뭐고, 의미찾기에 여념이 없네요.. ㅎㅎ
      좀더 고민하는 시기 일것 같아 클라이막스는 굉장히 멀게만 느껴지네요..

      엘리스님의 시계 연작도 어마어마하게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