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레, 군중 속의 외로움을 설명하다





제목::  PHOTOGRAPHER CALÉ EXAMINES WHAT IT MEANS TO BE LONELY IN A CROWD  by Alyssa Coppelman on ㅡMAY 2, 2014
작가::  Calé
출처::  http://www.featureshoot.com/
번역&의역::  a-z  (사진을 클릭하면 큰 크기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수백만명이 존재하는 도시에서 사람들은 쉽게 단절감과 고립감을 느낀다.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브라질의 옛 수도)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깔레는 하루하루를 연명하기 위해, 경력을 쌓기 위해 실존적 삶을 택하고 내면을 뭍어버린 도구적 인간이 된 성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구하는 자들(Seekers)' 연작을 통해 공개하였다.

삶의 공간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 간 소통 부족을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진행된 리차드 레날디(Richard Renaldi)의 연작 '낯선이들이 접촉(Touching Strangers)'과는 정 반대의 시선이다. 깔레의 연작은 숨김없이 명백한 현실을 드러낸다.

이 작품은 5월 29일까지 플래시 포워드 보스턴 페스티벌에서 4일간 공개된다. 이 사진작업이 갖는 '무상함'의 주제가 반영되어 the Rose F. Kennedy Greenaway Conservancy의 선박용 임시 컨테이너안에서 전시된다.













:: 작가의 다른 연작 보기 ::

http://www.cale.ar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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